다문화 음식점 기본 카테고리


다문화 음식점 !!!

상주 와서 가장 놀란 것이 말로만 듣던 다문화 가정, 다문화 거주 이민 여성이 아주 많다는 것이다. 병원에 드나드는 소아과 환아들의 2/3는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런 생각중, 간호사로 부터 얻은 정보가 다문화거주이민여성들이 모여서 식당을 한다는 정보를 들었다. 주메뉴는 월남국수



결혼이주여성만 모여서 하는 게 아니고 시에서 지원을 받는 것 같다.

상차림 깔개 종이.

전화번호는 혹시나 찾아가시는 분이 있을까 싶어 그냥 둔다.

가장 기본 음식인 월남국수.

직접 먹어 보지는 않았지만, 같이 간 친구의 말로는 약간 갈비탕 맛이 난다고 함.. 직접 먹어 보고 이야기 하겠음

분리우꾸아

소고기 덮밥

일본식 규동과 같은 맛이다. 나름 맛이 있다. 저 때 먹을 때는 입맛이 심심하여 핫소스 놓아 먹음.

월남쌈

1개에 1000원인데 반으로 나눠서 줌. 미리 싸서 주기 때문에 생각보다 양이 많음.

5개 시켜서 점심 대용으로 먹어도 좋겠다는 생각.

마지막으로 간판..

한참 점심 시간인데 입구만 셔터문 열어 놓았음. 멀리서 볼때 자칫 문을 열지 않은 것으로 판단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듦.

참고로 맛은 아주 있다고 할 수는 없으나 기본적으로 산뜻하게 국물을 우려내고 있다. 신차오나, 하롱베이와 같은 음식점은 우리 입맛에 맞추려고 맛이 강하다.

처음 미국에서 먹은 심심한 월남국수 맛이어서 개인적으로는 좋게 생각한다.

그리고 상주에서 먹을 수 있는 별미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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